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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래소별 비트코인 펀딩비 (funding rate)

BTC 무기한 선물의 지금 펀딩비를 거래소별로 비교해요. 예측이 아니라 데이터예요.

펀딩비는 무기한 선물에서 롱(사는 쪽)과 숏(파는 쪽)이 서로 주고받는 수수료예요. 값이 양수(+)면 롱이 숏에게 지불해요(롱 쪽이 과열). 음수(−)면 반대로 숏이 롱에게 지불해요(숏 쪽이 과열). 보통 8시간마다 정산하고, 표에는 8시간 기준값과 그걸 1년으로 환산한 값을 같이 보여줘요.

거래소 펀딩비 중앙값 (8시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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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래소펀딩비 (8h)연환산다음 정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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펀딩비는 브라우저에서 각 거래소 공개 API 를 직접 불러온 현재값이라, 정산 시점 부근엔 잠깐씩 차이가 날 수 있어요. 연환산 = 8시간 펀딩비 × 3 × 365 (지금 펀딩이 1년 유지된다고 가정한 추정치라 실제와 달라요).

펀딩비는 방향을 알려주는 지표가 아니에요. 롱이 많이 쏠리면(+) 그쪽이 수수료를 더 내고, 한쪽이 너무 과열되면 청산되면서 반대로 튕기기도 해요. 하지만 펀딩이 높다고 꼭 떨어지거나, 낮다고 꼭 오르는 건 아니에요 — 쏠림·과열을 참고하는 심리 지표일 뿐이에요.
펀딩비가 플러스로 클 때는 롱(상승 베팅)이 과열됐다는 신호로, 마이너스일 때는 숏(하락 베팅)이 과열됐다는 신호로 참고하는 사람이 많아요. 거래소마다 값이 조금씩 다른 건 정상이에요(거래소별 수급·정산 방식 차이). 롱을 오래 들고 있으면 플러스 펀딩만큼 비용이 새고, 숏이면 그 반대예요.

펀딩비(funding rate)가 뭔가요?

무기한 선물에는 만기가 없어서, 선물 가격이 실제 현물 가격에서 멀어지지 않게 롱과 숏이 서로 수수료를 주고받아요. 이걸 펀딩비라고 해요. 보통 8시간마다 정산되고, 플러스(+)면 롱이 숏에게, 마이너스(−)면 숏이 롱에게 지불해요.

펀딩비가 높으면 코인을 팔아야 하나요?

아니에요. 펀딩비는 앞으로의 방향을 알려주는 지표가 아니에요. 롱이 과열됐는지 숏이 과열됐는지 참고하는 심리 지표일 뿐이고, 높다고 내리거나 낮다고 오르는 게 아니에요.

거래소마다 펀딩비가 왜 달라요?

거래소마다 롱·숏 수급이 다르고, 펀딩비를 계산·정산하는 방식(간격·상하한)도 조금씩 달라서예요. 차이가 나는 게 정상이고, 그 차이 자체를 그대로 벌 수 있는 건 아니에요(양쪽 수수료·자금 이동 비용이 들어요).

barobara.com · 방향 예측이 아니라 쏠림·과열 참고용이에요

매일 아침 과열도·차트 조합 브리핑 — 예측이 아니라 정직한 확률이에요